브라우저 2D 플랫폼은 버리고, 200~300MB 내에서 가능한 PC 다운로드형 게임으로 재설계. 핵심은 그래픽 물량이 아니라 저폴리 3D + 짧은 세션 + 역할 분담 + 공격/방어 + 사보타주입니다.
작은 행성 기지에서 3v3으로 자원 노드를 점령하고, 터렛/벽/드론을 운영해 상대 코어를 파괴하는 쿼터뷰 공방전.
4인 협동으로 낮에는 채집·건설, 밤에는 몬스터 웨이브를 막는 저폴리 기지 방어. 일부 이벤트가 장비를 고장냄.
우주 광산을 운영하는 5~6인 게임. 대부분은 생존/수리 담당, 1명은 몰래 전력·문·포탑을 망가뜨리는 사보타주 담당.
폐기지에 들어가 부품을 털고 임시 방어선을 만든 뒤 탈출하는 extraction-lite. 다른 팀과 탈출 지점에서 충돌.
RTS를 아주 작게 압축. 플레이어는 지휘관 1명만 직접 조작하고, 생산/수비/공격 명령은 주변 건물에 간단히 내림.
대표님 요청 기준으로는 Core Siege가 제일 맞습니다. “여러 명이 들어와서 운영되고, 서로 공격/방어”가 가장 직접적으로 살아납니다.